‘세종대로 사람숲길’ 공사가 올해 안에 마무리 돼 1월 임시 개장한다. 이미지는 시청역 주변 예상도

내년 1월부터 새단장 마친 ‘세종대로 사람숲길’ 걷는다

‘세종대로 사람숲길’ 공사가 올해 안에 마무리 돼 1월 임시 개방한다. 이미지는 시청역 주변 예상도 세종대로 사람숲길이 내년 1월 시민에게 우선 공개됩니다. ‘세종대로 사람숲길’은 세종대로사거리~서울역 구간(1.5km)의 보행공간을 늘리고, 녹색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93%입니다. 시는 올해 안에 선형공사를 마무리하고 1월 임시 개방합니다. 임시 개방에 앞서 우려했던 교통정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호 체계 개편과 시민협조로 현재 통행속도는 평소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울의 대표 보행길로 거듭날 세종대로를 미리 살펴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통행가능구간 1차 개방...4월말 전면 개방 서울시는 지난 7월 시작한 ‘세종대로 사람숲길’의 선형공사를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1년 1월 1일 임시 개방돼 시민들이 넓어진 보도를 직접 걸을 수 있게 된다. 정식 개방은 4월이다. 세종대로는 기존 9~12차로에서 7~9차로로 축소되고, 차도가 축소된 자리에는 서울광장(6,449㎡) 면적의 2배가 넘는 보행공간(13,950㎡)이 생긴다. 세종대로 전 구간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조성된다. 도로 위 섬 같았던 숭례문 주변에는 보행로를 만들어 시민의 접근을 편리하게 하고, 광화문에서부터 숭례문을 거쳐 남산과 서울로7017까지 보행길로 단절없이 이어진다. 올해 교목 191주 등 식재를 마무리 후 기상여건에 따라 내년 3월부터 관목, 초화류 등 식재를 완료하고 보도정비를 마치면 내년 4월 더욱 쾌적한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된다. 북창동 플랜터 설치지역 현재 모습 초화류를 식재하고 휴게시설을 설치한 북창동 거리 예상도 공사착수 4개월 현재 통행속도 22km/h내외 유지 공사 전 우려와 달리 교통정체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통행차량 속도는 평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세종대로 구간의 ‘세종대로 사람숲길 조성(서울역∼세종대로사거리)’과 ‘광화문광장 동측도로 조성(세...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1월 3일까지 연장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오는 28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내년 1월 3일까지 6일 더 연장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연말연시 특별대책을 시행(‘20.12.24~’21.1.3.)하고 있고, 최근 주말 이동량이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의 경우 코로나19 유행 이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만큼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장 혼란 및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식당·카페 관련 일부 수칙을 개선해 전국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패스트푸드점의 경우 베이커리 카페, 브런치 카페와 동일하게 커피·음료·디저트류만 주문하는 경우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중대본은 이번주까지 환자 발생 추이와 의료체계 여력 등을 지켜보면서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이 종료되는 1월 3일 이후 거리두기 단계 조정 문제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수도권 방역조치(연말연시 특별방역 + 거리두기 2.5단계) 요약표(’20.12.29~’21,1.3) ※ 12월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기준 ※ 청색 볼드체로 작성된 부분은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에서 강화된 내용 ① 다중이용시설 : 중점·일반관리시설 등 공통수칙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소독(상점·마트·백화점은 출입자 명단 관리 제외) 유흥시설 5종 ▸집합금지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집합금지 노래연습장 ▸집합금지 실내 스탠딩공연장 ▸집합금지 식당 ▸5명부터 예약, 동반입장 금지 등 식당에서 5명부터 모임 금지* 가족 등 주민등록표상 거주지가 같은 사람, 결혼식, 공무 및 필수 경영활동 제외(다만, 직장 회식은 금지)▸21시~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①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②좌석/테이블 한 칸 띄우기, ③ 테이블 간 칸막이/가림막 설치 중 한 가지 준수...
서울시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2021년 1월 22일까지 ‘당신 참 잘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희망의 꽃 배달해드려요” 서울시 시민 응원 캠페인

서울시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2021년 1월 22일까지 ‘당신 참 잘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지친 가족과 시민들을 응원하는 ‘당신 참 잘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늘어난 가족 갈등 등 코로나19로 생활 속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는 심리방역도 추진한다. 먼저, 시는 코로나19를 잘 견뎌내고 있는 시민 모두를 응원하기 위해 ‘당신 참 잘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을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22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평소에 응원하고 싶었던 내 가족 또는 나(1인 가구)의 사연을 신청하면, 이 중 500가구를 선정해 희망의 꽃다발을 집으로 배송한다. 당첨자는 2주 단위로 1월 8일, 1월 22일 총 2회에 걸쳐 발표되며,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1차, 1월 25일부터 1월 27일까지 2차로 나누어 꽃다발을 배송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 시 우수 사연도 함께 공개되며, 꽃다발과 함께 ‘당신 참 잘하고 있습니다’ 응원 문구와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위한 안내를 담은 엽서도 전달한다. 서울에 주소지를 둔 서울시민이라면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시 SN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응원 문구와 집콕생활을 위한 안내가 담긴 엽서 한편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별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배치 된 전문상담사를 통해 전화 또는 영상으로 심리방역 비대면 가족 상담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 회복이 필요하거나, 관계개선이 필요한 서울시민이면 서울가족포털인 패밀리서울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패밀리서울에서는 행복한 커플 및 부모·자녀 간 대화법, 자녀이해하기, 훈육법 등 대상별 다양한 소통, 공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사, 육아, 경제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가족갈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코로나19를 잘 견뎌내...
서울시가 집합·영업제한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방안을 12월 23일 추가로 발표했다

선결제상품권, 융자지원…거리두기 피해업종 9천억 투입

서울시가 집합·영업제한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방안을 12월 23일 추가로 발표했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존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지원을 시작합니다. 우선 식당, 이·미용업, PC방 등 집합·영업제한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결제상품권’을 약 1,000억 원 규모로 발행합니다. 시는 상품권의 10%를 할인해주고, 업체가 10%의 추가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는 20%의 추가 혜택을 받게 됩니다. 또한, 집합제한업종에 0%대 금리로 8,000억 원 융자지원을 위해 관련 상담을 예년보다 앞당겨 28일 시작합니다. 지하도, 지하철 등 공공상가의 1만여 점포에 대해서도 내년 6개월간 임대료를 50% 감면합니다. 서울시는 집합·영업제한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방안을 12월 23일 추가로 발표했다. 소비자가 상생결제에 동참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시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방안을 조기에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집합제한업종 제로금리대 8,000억 원 융자지원…28일부터 조기상담시작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에 8,000억 원을 투입하여 3,000만 원 내에서 한도심사 없이 보증료 0.5%, 보증비율 100%, 연 0.56%의 금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1년도 지원예정 자금에 대한 상담‧접수를 올 연말부터 시행한다. 다음주 월요일(12월 28일)에 상담을 시작하여 새해가 시작한 후 첫 영업일(1월 4일)부터 즉시 대출을 실행하는 것이 목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표번호(1577-6119)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로 2021년도 서울시는 금융지원 목표는 총 4조 5,000억 원으로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통한 융자자금지원 1조 원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을 통한 담보지원 3조 5,000억 원으로 운영된다. 지원목표는 코로...
도봉지하차도 유입부

동부간선도로 넓어진다…성수방면 3차로 30일 개통

동부간선도로 성수방면 3차로가 30일 0시부터 완전 개통된다. 이미지는 도봉지하차도 유입부 동부간선도로(월계1교~의정부 시계, 6.85㎞ 구간) 성수방면 3차로가 30일 0시부터 완전 개통된다. 이 구간은 도봉지하차도(연장 2.99km·3차로)와 초안산지하차도(연장 402m·3차로), 상도지하차도(연장 190m·2차로), 장암지하차도(연장 400m·1차로)와 연결된다. 앞서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시계∼상계교 이전 구간은 지난해 말 양방향 6차로로 공사를 완료해 운행되고 있다. 동부간선도로는 출퇴근 시간대마다 상습 교통정체구간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번 성수방면 3차로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도봉지하차도 내부 신설된 도봉지하차도는 성수방면으로 상계교 이전 본선에서 진입하여 초안산 앞까지 총연장 약 3km, 편도 3차로로 이어져 기존 상계교, 창동교, 녹천교에서 동부간선도로 성수방면 진입로가 변경된다. 상계교에서 동부간선도로 성수방면를 이용하던 운전자는 자운고등학교 앞에서 동부간선도로 성수방면 진입로를 이용하면 된다. 교통전환에 따른 진출입 및 폐쇄현황 (☞ 크게보기) 또, 창동교 및 녹천교를 통해 동부간선도로 성수방면을 이용하던 운전자는 마들로를 통해 초안산(창동주공 17단지) 앞에서 진입로를 이용하면 동부간선도로 성수방면으로 진입할 수 있다. 시는 교통전환에 따른 혼선 및 교통정체 최소화를 위하여 2021년 5월까지 기존 창동교~녹천교 1개차로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통전환에 따른 모니터링 및 전후 교통상황을 비교해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부간선도로(의정부 시계~월계1교) 위치도 (☞ 크게보기) 홈페이지 : 서울시교통정보시스템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 온라인으로 만나보는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핀테크 배우고 싶다면 클릭! 온라인 무료 교육

# 온라인으로 만나보는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유튜브를 개설했어요! 9개의 유튜브 콘텐츠로 기초 지식을 쌓거나 깊이있는 학습을 원한다면 핀테크 입문과정을 통해 심화학습이 가능한 입문용 온라인과정도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 나도 참여해볼까? - 교육기간: 12.14(월)~연간 상시 수강 - 모집기간: 연간 상기 - 신청방법: 금융투자교육원(http://www.kifin.or.kr/) 홈페이지 회원가입 → 핀테크 입문과정 수강신청/ 수강 - 교육비: 무료 - 교육대상: 핀테크 분야에 관심있는 누구나 - 문의: 금융투자교육원 담당자 ☎02-2003-9831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서울시가 연말을 맞아 '문화로 토닥토닥'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트로트부터 클래식까지! ‘문화로 토닥토닥’ 연말 특집

서울시가 연말을 맞아 '문화로 토닥토닥'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연말연시엔 코로나19 확산세로 모임도, 외출도 어려워졌습니다. 마음에도 혹한의 겨울바람이 불어오는 듯한데요. 사람과의 따뜻한 소통이 그리운 모두를 위해 서울시가 ‘문화로 토닥토닥’ 연말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K-POP, 트로트, 국악, 클래식 등 여러 장르의 공연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합니다. 뜻깊은 연말연시, 올해는 안방 1열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해보세요. 지난 9월부터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문화예술로 위로하는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운영해 온 서울시가 연말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올 한 해를 결산한다. ‘문화로 토닥토닥’ 연말 특집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 사연 받아 ‘찾아가는 공연’ ▴‘서울x음악여행’ 종합편 ▴서울시향 ‘미라클(美樂Classic) 서울’ ▴국악·연극·거리예술 공연 ▴세종문화회관 온라인 투어 ‘세종ON투어’ 등이다. 사연선정자 ‘찾아가는 공연’ 22일, 26일 랜선콘서트로 열려 문화로 토닥토닥 찾아가는 공연 (12.19 랜선콘서트) 코요태 먼저, 지난 8월부터 260건의 사연이 접수되고 공연영상 누적 조회수가 60만이 넘는 등 시민들의 호응이 컸던 사연 받아 ‘찾아가는 공연’이 연말까지 계속된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수험생과 소상공인, 어르신의 사연을 받아 황치열, MCND, 나태주 등 발라드부터 아이돌, 트로트까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랜선 콘서트로 26일 진행되며, 유튜브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서울x음악여행’…25일 종합편 공개 서울X음악여행 5편에 출연한 TXT 여행도 공연 관람도 어려운 시민,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선보인 ‘서울x음악여행’의 하이라이트를 모은 종합편 영상도 25일 공개한다. 서울시 문화명소에서 ...
문화비축기지 ‘생생온’ 프로그램이 12월 23일부터 운영된다. 사진은 ‘손으로 싹스공예’ 영상 이미지

숲탐방·양말공예를 집에서…문화비축기지 ‘생생온(on)’

문화비축기지 ‘생생온’ 프로그램이 12월 23일부터 운영된다. 사진은 ‘손으로 싹스공예’ 영상 이미지 문화비축기지 공원여가프로그램 ‘생생온(On)’이 12월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총 6편의 영상으로 문화비축기지 유튜브 'B축TV'에서 볼 수 있다. ‘생생온(On)’은 손직조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양말목 직조 ‘손으로 싹스공예’ 3편과 온라인으로 숲을 탐방하는 ‘매봉산 생태탐방’ 3편으로 구성되었다. ‘손으로 싹스공예’는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공예 프로그램으로 손직조와 식물(플랜)테리어를 이용한 친환경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시리즈이다. 준비물은 낡고 작아진 양말의 양말목과 나뭇가지 몇 개면 충분하다. ‘매봉산 풍경산책’ 영상 이미지 ‘매봉산 풍경산책’은 문화비축기지와 매봉산의 생태 환경적 특성과 풍경, 나무와 동식물 관련된 옛 이야기 등을 숲아트 커뮤니케이터가 매봉산을 산책 하면서 들려준다. 숲의 풍경과 나지막이 얘기하는 숲아트 커뮤니케이터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연말의 고단함을 풀 수 있다. ‘생생온(On)’을 시청한 참여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상을 시청한 후 재미있는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알록달록 양말목 재료세트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1월 중 문화비축기지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 문화비축기지 공원여가프로그램 ‘생생온’ ○ 채널 : 문화비축기지 유튜브 'B축TV' ☞바로가기 ○ 프로그램 - 손으로 싹스공예 :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공예 프로그램 - 매봉산 풍경산책 : 숲아트 커뮤니케이터가 매봉산을 산책하며 설명해주는 프로그램 ○ 문의 : 문화비축기지 02-376-8732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 2020년 연말, 해치의 집콕 생활 집콕하며 힐링해치!

2020년 연말 안전하고 즐겁게! 집콕하며 힐링해~치!

# 2020년 연말, 해치의 집콕 생활 집콕하며 힐링해치! # 드라마/영화 정주행하기 새해맞이 대청소하기 온라인 전시/체험하기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지인과 화상통화하기 # 안전하고 즐겁게! 나만의 집콕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연말연시 5대 행동수칙 ① 2시간마다 환기 ② 송년모임 자제 ③ 밀폐장소 오래있지 않기 ④ 의심되면 즉시 검사 ⑤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철저 연말연시 집콕하면서 보면 좋을 영화 BEST 5! ☞ 클릭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서울시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에 총 20억 원을 지원한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에 20억 지원…1.11부터 접수

서울시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에 총 20억 원을 지원한다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총 20억의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시는 2021년 기후환경, 자원순환, 문화, 복지, 인권 등 12개 사업유형에서 공익활동을 펼칠 단체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단체는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공모 신청은 내년 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1월 6일 유튜브를 통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총 사업비 20억 규모의 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기후환경‧자원순환, 문화, 복지, 인권 등 2021년 시민참여가 필요한 사업을 반영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활동을 벌이는 민간단체의 공익사업에 서울시가 보조금을 지원하여 민간단체의 성장 지원과 역량강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총 20억 지원, 사업별 최대 3,000만 원, 기후환경·자원순환 등 12개 사업유형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12개 사업유형으로 구분해 지원할 예정이며, 1개 단체 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12개 사업유형은 ▴기후환경·자원순환 ▴장애인 복지·인권 신장 ▴여성인권 및 성평등의식 함양 ▴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지원 ▴아동·청소년 지원 ▴시민의식 개선 ▴외국인 노동자·이주민 지원 ▴교통·안전 ▴통일·안보 ▴북한이탈주민지원 ▴문화·관광도시 ▴기타 공익사업 등이다. ■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분야 : 12개 사업유형 연번 사업유형 사업내용(예시) 1 기후환경·자원순환 ∙ 자원재활용, 자연생태 체험학습, 도시농업 프로그램, 도시재생사업 운영∙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활성화∙ 에너지·자원절약 생활화, 생활쓰레기 줄이기 등 2 장애인 복지·인권 신장 ∙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복지증진, 장애인 존중 문화 만들기∙ 장애인 자립 및 재활 지원...
중림동 149-27 (건물 벽면 녹화) 개선 후

서울역 일대 골목길 23곳 화사하게 탈바꿈

중림동 149-27 (건물 벽면 녹화) 개선 전, 후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지역의 어둡고 걷기 불편했던 오래된 골목길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고, 밝은 골목길로 탈바꿈했다. 골목 특유의 정취와 특성도 살아났다. 서울시가 중림동, 회현동, 서계동, 필동, 명동의 23개 구간, 총 4.8km에 대한 ‘우리동네 가꾸기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개선된 골목길은 ▴중림동 5개 구간 1.2km ▴회현동 4개 구간 1km ▴서계동 7개 구간 1.2km ▴필동 2개 구간 365m ▴명동 5개 구간 973m이다. 서계동 33-15 (전망대) 개선 전, 후 서계동 47-8 (낡은 건물 외벽 개선) 전, 후 언덕길이 많은 서계동은 낡은 계단을 정비하고, 어르신들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핸드레일을 설치했다. 쓰레기가 무단투기 됐던 공터는 쌈지공원으로 조성하고, 서울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도 세웠다. 일부 상업가로 구간에 있는 낡은 건물 외벽과 대문은 화사한 색을 입었다. 취약계층‧교통약자들이 밀집된 중림동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걸을 수 있도록 노후한 골목길 바닥과 계단, 경사로를 정비했다. 야간조명과 CCTV 같은 안전시설을 설치해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건물 벽면 녹화로 어두웠던 동네 분위기도 산뜻하게 바꿨다. 중림동 약현성당 앞 (건물 벽면 개선) 전, 후 적산가옥 등 오래된 건축물이 밀집하고 남산옛길 등 남산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한 회현동은 주변 환경과 연계해 보도를 포장하고, 휴게공간과 안내시설물도 설치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은 초행길에도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바닥과 건물전면에 안내판을 설치했고, 유동인구가 많은 길목의 보도도 정비해 경관을 깔끔하게 개선했다. 예장동(필동) 2-20 (파손된 보행로 보수 등) 개선 전, 후 필동은 차도를 포장하고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저속 운전을 유도하는 보행자 중심 도로로 개선됐다. 기존 보행로 경사구간엔 난간을 설치하고, 파손된 보행로는 보수해 주민불편 사...
서울시가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자 한양도성을 배경으로 ‘같이 걸을까? 달의정원’이라는 영상을 제작했다

“같이 걸을까? 달의 정원” 한양도성의 매력을 영상으로

서울시가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자 한양도성을 배경으로 ‘같이 걸을까? 달의정원’이라는 영상을 제작했다 서울시가 일 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와 연말이 가까워지는 요즘,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전하고자 ‘같이 걸을까? 달의정원’이라는 영상을 제작했다. ‘같이 걸을까? 달의정원’은 한양도성의 낮과 밤의 매력을 ‘도심 속 비밀정원’ 컨셉으로, 같은 공간에서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시인과 자연인의 모습을 한편의 드라마처럼 담아냈다. 영상 속의 도시인은 일상의 삶을 살아내기에 늘 바쁘다. 반면, 자연인은 삶의 속도에서 여유가 느껴진다.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에서 가을을 만나고, 남산 소나무 숲길에서는 600년 한양도성을 배경으로 자연과 시간이 주는 깊이를 만끽한다. 올해 시범 개관한 한양도성 유적전시관의 야경과 그곳에서 만나는 N서울타워와 한강변의 아경은 또 다른 서울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도시인과 자연인이 만나는 곳은 한양도성 야경의 백미로 꼽히는 백범광장이다. 이곳에서 자연인은 한양도성에서 느꼈던 따뜻함과 위로를 호롱불을 통해 도시인에게 건네준다. 대도시 서울에서 잠시의 쉼이 가능한 곳, 한양도성을 따라 걸으면서 영상은 마무리 된다. ‘같이 걸을까? 달의정원’ 영상은 서울 한양도성 홈페이지, 서울시 유튜브, 문화로 토닥토닥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안중호 서울시 한양도성도감 과장은 “이번에 제작된 ‘같이 걸을까? 달의 정원’ 영상은 힐링과 치유의 장소로서 한양도성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의: 한양도성도감 02-2133-2657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